
원피스 하나 툭 입었을 뿐인데
왜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보일까요.
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바비코코 감성.
도톰한 니트인데 라인이 예쁘게 떨어져
몸선을 부드럽게 감싸줘서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.
요즘 자꾸 손이 가는 이유가 딱 있어요.
힐에 매치하면 우아하게,
운동화와 함께하면 꾸안꾸 데일리로 휘뚜루마뚜루.
겨울까지 쭉 입기 좋은 활용도 높은 원피스입니다.

SIZE
Free 55~66 : 어깨+소매(단면) 67~ / 허리 62~ / 총길이 125 cm
FABRIC
폴리, 레이온, 스판
신축성보통 / 두께감보통 / 비침없음
초반 드라이클리닝 권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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